고객을 가장 많이 만나고, 그 만남을 계약으로, 그 대화를 다음 제품으로 바꾸는 사람을 찾습니다.
패스트뷰는 하루 1,500만 자의 콘텐츠를 AI로 번역·제작·유통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입니다. 연평균 270%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만들었고, Microsoft(MSN), SmartNews 등 글로벌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며 최근 미국, 일본 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검증된 유통 사업 위에서 여러 개의 새로운 제품을 동시에 0→1로 띄우는 국면에 있습니다. 이 PBD는 그 최전선에서, 기회를 빠르게 발굴하고 작게 검증해 측정 가능한 임팩트로 증명하는 역할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Impact — 왜 그 문제를 선택했고, 실제로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가
- Speed — 핵심 가설을 얼마나 작게, 빠르게 검증했는가
- Transparency — 가정·판단 근거·실패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는가
어떤 프레임워크를 썼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왜 그렇게 판단했으며, 무엇을 만들어 어떤 결과를 냈는지를 봅니다.
합류하면 함께할 일
1. 고객을 만나고, 딜을 만듭니다
- 국내외 CP사·플랫폼사(뉴스·영상 매체, 통신사, 전문 미디어)를 발굴해 직접 컨택하고, 온보딩·계약까지 리딩합니다.
- 제품의 가치를 데이터와 사례로 증명해 도입을 설득하고, 수익 배분·라이선싱 조건을 협의합니다.
- 하나의 제품으로 시작한 고객에게 다음 제품을 얹어, 계정 하나의 가치를 키웁니다. 단일 제품 영업이 아니라 제품군을 조합해 파는 자리입니다.
2. 페인포인트를 제품 과제로 바꿉니다
- 미팅에서 나온 요구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반복되는 문제와 한 번뿐인 요청을 구분해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 개발·디자인팀과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출시까지 함께 끌고 갑니다.
- 제품 소개 페이지와 브리핑 자료도 직접 만듭니다. 제품을 가장 많이 설명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쓸 수 있다고 봅니다.
3. 검증하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 새 기회는 크게 설계하기 전에 최소 단위로 먼저 팔아보고, 반응으로 확장 여부를 판단합니다.
- 고객·카테고리·플랫폼별 수익성을 분석해 어디에 집중할지 정하고, 핵심 지표를 정의·측정해 개선합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외부 고객·파트너를 직접 상대해 니즈를 계약이나 매출로 연결하고, 그 변화를 숫자로 증명해 본 분
- 애매하게 정의된 문제를 스스로 구조화하고, 가설을 작고 빠르게 검증해 본 분
- 판단 근거와 진행 상황을 — 실패까지 — 투명하게 공유하고,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분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 콘텐츠·미디어·광고·커머스 등 플랫폼 비즈니스 도메인 경험
- 한 고객에게 여러 제품·서비스를 함께 제안해 계정 단위 매출을 키워 본 경험
- 제품·개발팀과 요구사항을 정의해 기능 출시까지 함께해 본 경험
- SQL 등으로 직접 데이터를 추출·분석할 수 있는 역량
- 영어 또는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사내 통역 지원 가능, 필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