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전에 팔아 수요를 검증하고, 검증된 채널은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끝까지 키워낼 마케터를 찾습니다.
패스트뷰는 하루 1,500만 자의 콘텐츠를 AI로 번역·제작·유통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입니다. 연평균 270%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만들었고, Microsoft(MSN), SmartNews 등 글로벌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며 미국·일본 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검증된 유통 사업 위에서 여러 개의 새로운 제품을 동시에 0→1로 띄우는 국면에 있습니다.
CPO 및 여러 제품팀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며 만들기 전에 수요를 확인하고(Pretotyping), 단위경제가 확인된 채널에는 예산을 태워 본격적인 성장을 만드는 — 그로스의 전 구간을 커버합니다. 무대는 국내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일본·미국 등 글로벌 시장의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이 자리의 범위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확인한 고객 반응과 데이터는 그대로 제품의 발전 방향에 반영됩니다. 마케팅이 제품을 파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제품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함께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Impact — 왜 그 채널·그 실험을 선택했고, 실제로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가
- Speed — 핵심 가설을 얼마나 작게, 빠르게, 적은 비용으로 검증했는가
- Transparency — 가정·판단 근거·실패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는가
어떤 툴을 다뤄봤는지보다 어떤 가설을 세웠고, 무엇을 실험했으며, 숫자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함께 그로스를 만들 제품
- ShortUs (쇼더스) — 쇼츠 생산과 수익화를 자동화하는 솔루션. 셀프서브 결제 오픈을 앞두고 있어, 랜딩 → 가입 → 결제로 이어지는 퍼널 전체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하게 됩니다.
- TrendUs (트렌더스) — 소재 발굴 서비스. "무엇을 만들어야 터지는가"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프리토타이핑으로 수요를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 GuardUs (가더스) — AI 라이선싱 플랫폼. 콘텐츠를 AI 무단 크롤링으로 부터 보호하고 수익화합니다.
- CreateUs (크리에이터스) — 콘텐츠계의 클로드를 넘어 수익화까지 제공하는 One-App. 패스트뷰의 모든 제품을 하나로 포괄하게 될 예정입니다. 콘텐츠의 소재 발굴부터 제작·유통·수익화까지를 한 앱에서 해결하는 것이 목표이며, 지금은 그 첫 유저를 만들고 수요를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 그리고 계속 발굴 중인 새로운 기회들 — 다음 제품이 계속 나옵니다. 제품들의 첫 검증과 스케일업을 함께 합니다.
제품들의 타겟 고객(콘텐츠 크리에이터·콘텐츠 사업자)이 겹치고, 결국 CreateUs 원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한 번 찾은 채널·소재·고객 이해가 제품을 넘나들며 재사용됩니다.
참고) 쇼더스 이야기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서비스의 유저 획득을 직접 실행해 결과를 만들어 본 경험 3년 이상
- 메타·구글 등 퍼포먼스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예산과 CAC·ROAS를 관리하고, 퍼널을 직접 계측해 숫자로 성과를 말할 수 있는 분
- 채널 하나가 아니라 가설 → 실험 설계 → 소재 제작 → 집행 → 분석의 사이클을 혼자 완결해 본 분
- 0→1 단계의 변동성을 즐기시는 분 — 주도적으로 가설을 검증하며 문제를 해결합니다
- 제품팀·개발자와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제품 이해도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 신규 서비스의 0→1 그로스(수요 검증 실험 설계·첫 유저 확보)를 직접 리딩한 경험
- 글로벌(일본·미국 등) 캠페인 운영 경험 또는 영어·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 쇼츠·숏폼 콘텐츠 제작 또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도메인 경험
- 셀프서브 SaaS의 결제 전환·구독 퍼널 최적화 경험
- 월 1억 이상 규모의 퍼포먼스 예산을 운영하며 효율을 유지해 본 경험
- SQL·스크립트·AI 툴로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업무(소재 제작·집행·리포팅)를 직접 자동화해 본 경험
이런 분과는 맞지 않습니다
- 정해진 예산과 브랜드 가이드 안에서 집행만 하고 싶은 분 (여기서는 그 가이드를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 실험 결과를 "반응 좋았습니다"로 보고하는 분
- 소재·카피 제작을 전부 외주나 디자이너에게 맡겨야 하는 분
- 하나의 제품만 오래 다듬는 환경을 원하는 분 (여기서는 시기에 따라 집중하는 제품이 바뀝니다 — 대신 고객과 채널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