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콘텐츠 매니저 (인하우스 채널 0→1) | 패스트뷰

브랜드 콘텐츠 매니저 (인하우스 채널 0→1) | 패스트뷰

경영관리실 | pr (브랜드콘텐츠매니저) | 경력 | 강남 본사

[패스트뷰 소개] 패스트뷰는 아시아 콘텐츠를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콘텐츠 유통 플랫폼 기업입니다.저희가 만드는 뷰어스(ViewUs) 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콘텐츠 유통 SaaS입니다. 뉴스와 매거진, 방송사, 크리에이터 같은 콘텐츠 제공자(CP)와 MSN, Smart

브랜드 콘텐츠 매니저 (인하우스 채널 0→1)

경영관리실
pr
브랜드콘텐츠매니저
경력 1 ~ 5년
정규직
강남 본사
채용 시 마감
지원하기

:전구: [패스트뷰 소개]

패스트뷰는 아시아 콘텐츠를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콘텐츠 유통 플랫폼 기업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뷰어스(ViewUs) 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콘텐츠 유통 SaaS입니다. 뉴스와 매거진, 방송사, 크리에이터 같은 콘텐츠 제공자(CP)와 MSN, SmartNews 같은 글로벌 플랫폼 파트너(PP)를 연결하고, 자동 포맷 변환과 AI 번역, 통합 정산, 저작권 정리까지 하나의 구조로 묶습니다.


지금까지 850곳이 넘는 콘텐츠 제공자와 함께했고, 누적 페이지뷰는 58억 회를 넘었습니다. 국내 유일의 뉴스 어그리게이터이며, 해외 트래픽과 매출은 국내보다 세 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모빌리티, 엔터, 경제, 산업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매체를 운영합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힘과 유통하는 플랫폼을 함께 가진 것이 패스트뷰의 강점입니다.


먼저 지금 이 포지션을 오픈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올해 저희가 채용에 쓴 돈이 이미 2.5억을 넘었습니다. 에이전시 수수료, 공고 비용, 여기에 잡히지도 않는 면접 시간까지 합치면 더 큽니다. 돈이 아깝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쓰고 나면 남는 게 없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다음에 또 뽑을 때 우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니까요.

광고주나 파트너가 저희를 검색했을 때 볼 게 있느냐도 같은 문제입니다.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콘텐츠를 외주로 사 오는 대신, 인하우스 채널을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3분기부터 인스타그램과 링크드인, 한국과 일본 두 시장을 오픈합니다. 그 채널의 첫 게시물을 올릴 분을 찾고 있습니다.


:별:️ [패스트뷰에 합류하게 된다면]

  1. 아직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설계하실 수 있어요. 물려받을 매뉴얼도, 정해진 톤앤매너도, 승인해야 할 상위 가이드라인도 없습니다. 패스트뷰와 뷰어스가 밖에서 어떤 말로 불릴지를 직접 정하시게 됩니다.

  2. 최소 6개월은 숫자를 보지 않기로 이미 정했습니다. 3개월 해보고 반응 없다고 접는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초반 몇 개가 어색한 건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합니다. 조회수 압박 대신 쌓을 시간을 드립니다.

  3. 잘된 것만 올리지 않습니다. 치열했던 논쟁, 실패담, 아직 못 푼 문제도 같이 올릴 생각입니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뭘 보고 그렇게 결정했는지가 저희가 보여주고 싶은 것입니다. 예쁘게 다듬은 홍보물만 만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4. AI를 쓰는 건 권장 사항이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저희 사업 자체가 AI 라이선싱입니다. 기획, 리서치, 대본, 편집, 번역 어디에든 AI를 붙여서 혼자서도 여러 명 몫의 속도를 내시는 걸 환영합니다. 어떤 도구를 쓸지도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5. 예산보다 임팩트로 판단합니다. 큰 제작비를 태워서 잘 나오는 건 누구나 합니다. 저희가 궁금한 건 아이폰 한 대와 3분짜리 아이디어로 뭘 만들어내시는지입니다. 다만 필요한 게 있으면 말씀하세요. 결정하는 사람들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6. 경영진과 바로 붙어서 일해요. 대표와 CFO, CPO가 직접 참여하는 채용이고 의사결정 단계가 짧습니다. 제안하신 것이 빠르게 실행됩니다. 대표도 기획자 중 한 명으로 이 프로젝트에 붙습니다.

  7. 한국 다음은 일본입니다. 번역이 아니라 따로 만듭니다. 일본은 한국 콘텐츠를 번역해서 올린다고 되는 시장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른 기획으로 갑니다.

  8. 다만 쉬운 자리는 아니에요. 콘텐츠 유통 SaaS와 AI 데이터 라이선싱은 시장에 아직 낯선 사업입니다. 이걸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일이 이 자리의 핵심이고,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다트: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콘텐츠 기획·제작, 브랜드 마케팅, PR 중 한 분야에서 1~5년 경험이 있으신 분
  • 짧은 영상을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직접 돌려보신 분
  • 생성형 AI를 이미 실제 작업 흐름에 붙여서 쓰고 계신 분
  • 읽히는 글을 직접 쓸 수 있는 분 (보도자료든 아티클이든 캡션이든)
  • 어떤 이야기가 밖에서 먹힐지 스스로 판단하고 제안하는 분
  • 정해진 틀이 없는 상태에서 먼저 움직이는 것을 즐기시는 분
  • 초반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도 멈추지 않고 다음 걸 만들어보실 수 있는 분
  • 유관 부서와 소통하며 소재를 끌어내실 수 있는 분

✍️[우리와 함께 할 업무예요.]

자사 채널 콘텐츠 (약 70%)

• 인스타그램 채널 기획·제작·운영 — 짧은 영상 중심, 사람과 사무실 분위기를 담습니다

• 링크드인 채널 기획·제작·운영 —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과정을 담습니다

• 사내 취재: 팀별로 “최근 제일 오래 붙잡고 있던 문제”를 찾아내 콘텐츠 소재로 만드는 일

• 촬영, 편집, 카피라이팅 (생성형 AI 도구 적극 활용)

• 일본 채널 오픈 준비 — 한국 콘텐츠 번역이 아닌 별도 기획

• 채용 브랜딩 콘텐츠 (구성원 인터뷰, 조직문화 소개, 채용 페이지 콘텐츠)

언론 PR (약 30%)

• 보도자료 기획·작성·배포, 미디어 리스트 관리 및 기자 커뮤니케이션

• 뷰어스의 사업 성과와 글로벌 파트너십, 신규 서비스 소식을 발굴해 대외 노출로 연결

• 회사 소개서, 홈페이지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자산 정비

공통

• 노출 성과 측정과 개선 (기사 게재, 채널 유입 및 반응 등)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더 좋아요.]

  • 회사 채널(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유튜브, 뉴스레터 등)을 0부터 키워보신 분
  •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AdTech 업계에서 일해보신 분
  • B2B나 SaaS처럼 설명이 필요한 사업을 시장에 알려보신 분
  • 채용 브랜딩이나 임직원 대상 커뮤니케이션을 해보신 분
  • 기자 네트워크를 직접 만들고 관리해보신 분
  • 개인 채널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운영해보신 분
  •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신 분 (일본 채널을 함께 만들 계획입니다)

❎[반대로, 이런 환경을 선호하신다면 잘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승인된 가이드라인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선호하시는 분
  • 회사의 실패담이나 미완성 상태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에 거부감이 크신 분
  • 충분한 제작비와 외주 파트너를 전제로 기획하는 데 익숙하신 분
  • 6개월 안에 눈에 보이는 채널 지표가 나와야 안심이 되시는 분

🧾[이런 환경에서 근무하게 돼요.]

근무형태 : 정규직 (수습기간 3개월)

근무시간 : 주 5일 (월~금) 10:00~19:00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급여 : 회사 내규에 따름 (경력에 따라 협의)

📝[이렇게 채용을 진행해요.]

서류 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 합격

필요 시 추가 면접 혹은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 시 이렇게 제출해 주세요.]

  • 이력서 (필수)
  • 포트폴리오 (필수) — 직접 작업하신 영상, 채널 운영 사례, 보도자료, 아티클 중 3건 내외

–  형식은 자유입니다. PDF, 노션, 인스타그램 계정 링크 모두 좋습니다.

–  공동 작업물은 본인이 맡은 역할을 함께 적어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완성도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결과물을 보고 싶습니다.

이 포지션은 경력 연차보다 포트폴리오를 우선해서 봅니다. 연차가 짧으시더라도 직접 만드신 결과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 주세요.

 

🌱[Diversity, Equity & Inclusion]

패스트뷰는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더 좋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여부, 종교 등과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관점과 아이디어가 더 나은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하며,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패스트뷰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인재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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