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패스트뷰는 "아시아 콘텐츠의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입니다.
자체 글로벌 유통 SaaS '뷰어스(ViewUs)'를 통해 850개+ CP사의 콘텐츠를 MSN, Yahoo Japan, SmartNews, Gunosy, LINE,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자동 유통합니다.
누적 페이지뷰 5.8B+ · 일 발행 45만+ · 월 활성 사용자 26M+ 규모로, 한국·일본·대만·미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영국·프랑스·독일까지 거점을 확장 중입니다.
2025년 매출 341억 · 영업이익 10억 흑자,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 비중 20% 돌파 / 해외 트래픽 성장률 국내의 3배. 7개 언어 통합 라이선스 엔진과 AI 데이터 라이선싱 사업을 기반으로 시리즈 B(Pre-money 800억)를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아시아 100,000 CP를 연결해 글로벌 콘텐츠·AI 데이터 시장의 핵심 인프라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이 포지션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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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콘텐츠만 전문으로 파고드는 에디터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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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소식부터 시승기, 산업 동향, 업계 이슈까지 한국어 기반 자동차 아티클을 직접 기획하고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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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채널 번역·현지화를 염두에 둔 원고 설계도 함께 담당하지만, 번역·외국어 커뮤니케이션 자체는 별도 담당자가 진행하므로
콘텐츠 기획·작성 역량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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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글쓰기 실력으로 승부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한 자리입니다.
✍️[우리와 함께 할 업무예요.]
- 한국어 기반 자동차 아티클 기획·작성 (신차·시승·산업 동향·업계 이슈 등)
- 해외 채널(미국·일본 등) 번역·현지화 배포를 전제로 한 원고 설계 — 번역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구조·표현·팩트 정리
- 자동차 트렌드·이슈 리서치를 통한 소재 발굴 및 콘텐츠 캘린더 운영
- 제목·리드문 최적화 및 채널별 톤앤매너에 맞춘 편집
- 발행 콘텐츠의 품질 관리(데스킹·팩트체크)와 성과 기반 소재 개선
🔍[우리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한국어로 자동차 아티클을 직접 기획·작성할 수 있는 문장력과 편집 감각
-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관심과 기본 이해 (관련 지식은 빠르게 학습 가능한 분)
- 번역·현지화 배포를 고려해 원고를 정리할 수 있는 구조적 글쓰기 역량
- 콘텐츠·미디어·디지털 플랫폼 산업에 대한 기본 이해
- 콘텐츠 트렌드를 일상적으로 소비하고 빠르게 캐치하는 감각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경험 (스프레드시트·BI 기본 활용)
※ 일본어를 포함한 외국어 능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더 좋아요.]
- 자동차·모빌리티 매체 또는 관련 콘텐츠 제작·에디터 경험
- 온라인 매체·미디어사에서의 기사 작성·편집·데스킹 실무 경험
- 해외 채널향(영문·일문) 콘텐츠 제작 또는 현지화 경험
- 콘텐츠 번역·교정·편집 경험
- 콘텐츠 플랫폼·미디어사·CP사에서의 운영·파트너십·BD 실무 경험
- 디지털 콘텐츠 유통 KPI 직접 관리 경험
- Notion·Slack·Jira·BI 도구 운영 경험
🧾[이런 환경에서 근무하게 돼요.]
- 근무형태 : 정규직 (수습기간 3개월)
- 근무시간 : 주 5일 (월~금) 9:00~18:00 or 10:00~19:00 (팀별 탄력적 근무 시간 운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신분당선 강남역 도보 7분)
- 급여 : 3,300만 ~ 5,000만 원 (경력 협의) / 별도 인센티브
🎁[패스트뷰에서는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 6개월 단위 연봉 인상 검토 / 파격 인센티브
- 리프레시 휴가 / 무제한 스낵바 / 교육비 지원
📝[이렇게 채용을 진행해요.]
- 서류 전형 → 1차 면접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 필요 시 추가 면접 혹은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Diversity, Equity & Inclusion]
패스트뷰는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더 좋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여부, 종교 등과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관점과 아이디어가 더 나은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하며,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패스트뷰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인재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